'그린한국어학원'은 청계천로에 위치한 어학원으로서, 외국인/외국계 기업/교포 자녀 등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곳입니다. 2008년 개원하여 10년이 넘게 한글을 교육해온 이 학원은, 서울의 중심 종각의 청계천 옆 건물 6층과 7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.
외국인을 대상으로 한다는 특이점 때문에 학원에는 당연히 숙박 시설이 필요하게 되었고, 상위 10층부터 12층까지 '호스텔 하루'라는 숙박 업소를 오픈하여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 학생들이 숙박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. '호스텔 하루'와 '그린한국어학원'의 브랜딩은 2018년과 2019년에 재 디자인 작업에 착수하게 되었는데, 이 과정에서 두개의 브랜드가 하나의 기업처럼 보이도록 리-브랜딩 되었습니다. 그 중 '그린한국어학원'의 리-브랜딩 히스토리를 지금 공개합니다.